‘MBC 뉴스데스크’ 주말앵커에 박광온기자
수정 2000-05-12 00:00
입력 2000-05-12 00:00
그동안 주말 ‘MBC 뉴스데스크’를 맡아왔던 권재홍 앵커는 15일부터 시작하는 아침 뉴스정보 프로 ‘피자의 아침’을 진행한다.
박 기자는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84년 MBC에 입사해 보도국 국제부와사회부 등에서 근무해왔다.
전경하기자 lark3@
2000-05-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