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 통해 보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5-10 00:00
입력 2000-05-10 00:00
교육부는 9일 보증인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대학생들이 학자금을 융자받는것을 꺼린다는 지적과 관련,서울보증보험을 통해 신원보증을 대행토록 하는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농협·국민은행 등 대학생 학자금 융자 계약을 맺은 12개 금융기관에 대해서도 신원보증제를 적극 이용하도록 권장할 방침이다.

신원보증제를 이용하는 학생들은 신원보증 보험료만 납부하면 금융기관에보증인을 세우지 않고도 융자를 받게 된다.

강인수(姜寅秀)학생복지지원팀장은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서울보증보험측과 금융기관측이 계약을 체결토록 주선,학생들이 쉽게 융자를 받을 수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0-05-1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