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민족상재단, 35회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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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09 00:00
입력 2000-05-09 00:00
5·16민족상재단(이사장 金在春)은 제35회 수상자로 ?학술 부문 김명회(金明會)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사회·교육 부문 백순룡(白舜龍)성균관대 교수 ?안전보장 부문 선우종원(鮮于宗源)변호사를 선정,8일 발표했다.과학기술 부문 수상자는 뽑지 못했다.

김이사장(77)은 30여년동안 계간 영문학술지 'Korea Observer'를 발간해온 공을,백교수(62)는 농민과 그 후계자들을 30여년 지도교육한 공을 각각 인정받았다.또 선우변호사(82)는 사상적 혼란기에 대남적화공작을 분쇄하는데 앞장선 점을 평가받았다.시상식은 오는 16일 오전10시30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있다.(02)716-7672.

이용원기자 ywyi@
2000-05-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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