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교육 회복 명강의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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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06 00:00
입력 2000-05-06 00:00
공교육 위기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한양대 교육공학과 권성호(50·여)교수가최근 펴낸 ‘하드웨어는 부드럽게, 소프트웨어는 단단하게’라는 책에서 수업내용을 잘 전달하기 위한 ‘성공적인 교수법 10계명’을 제시,눈길을 끌고 있다.

◆가르치는 사람이 중요하다.

1.분명하게 말하고 표현하라.1분에 120∼130개 단어를 말하는 것이 적당하다.

2.스스로 자신의 강의를 평가하라.

3.수업 준비를 완벽하게 하라.

4.휴강하지 마라.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의 의욕을 꺾는다.

◆학생과 정서적 연대를 유지하라.

5.학생들과 눈을 맞추고 다양한 제스처를 활용하라.

6.만족감을 높여줘라.칭찬은 학생들에게 주는 보약이다.

7.학생들의 이름을 기억하라.수업 분위기가 훨씬 좋아진다.

◆학생의 입장에서 가르쳐라.

8.학생들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문제 제기로 시작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라.

9.쉬운 것부터 가르쳐라.

10.성실하고 신속하게 평가·대답해 줘라.

전영우기자 ywchun@
2000-05-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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