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복심 여자해머 한국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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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05 00:00
입력 2000-05-05 00:00
장복심(22·목포대)이 여자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장복심은 4일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9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사흘째여대부 경기에서 48.12m를 던져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자신이 수립한 한국기록(43.29m)을 4m83㎝나 늘렸다.
2000-05-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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