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음악 작곡가 송병준씨 인터넷사업 합작
수정 2000-05-05 00:00
입력 2000-05-05 00:00
방송,음악 등 다방면의 ‘재주꾼’으로 통하는 송씨는 3일 오후 홍콩 엑셀시우스 호텔에서 ‘i100.com’의 데이비드 봉(David Vong) 부회장과 ‘ask100.com’의 한국지사 설치를 내용으로 한 합작사업에 서명했다.
세계 최초의 중국어 전문 네트워크인 ‘ask100.com’은 ‘i100.com’의 자회사로 홍콩과 중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3번째로 한국에 지사를 설치하게 됐다.
송씨는 ask100.com 지사 설립 후 9월 이전에 300여 분야의 도메인을 엄선,한국어 서비스를 할 것이며 2001년까지 하루 500만회 페이지 뷰,등록회원 100만명을모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2000-05-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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