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우체국 광고 히트 정통부 이번엔 코믹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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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05 00:00
입력 2000-05-05 00:00
정보통신부가 코믹광고를 내보낸다.정부부처론 파격적이다.다소 유치한 내용도 담고 있다.‘편안함’‘친근감’을 유도하려는 뜻이다.

정통부는 지난해 우정사업 116년만에 처음 TV광고를 했다.적지않은 호응을얻었다는 평가다.

이번 코믹광고는 제2탄이다.오는 8일 안방에 선보일 예정이다.4개 공중파와23개 CATV를 통해 연말까지 방영된다.시간대에 따라 30초,20초,15초짜리로제작했다.

첫편에 출연한 탤런트 송윤아씨가 모델로 다시 뽑혔다.남자 상대역으로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의 개성파 배우 유오성씨가 선정됐다.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촌스러운 이미지로 대조된다.

연계 이벤트들도 다양하다.오는 15일부터 일주일간 방문 고객들에게 커피를준다..

박대출기자
2000-05-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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