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남 女400m허들 한국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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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04 00:00
입력 2000-05-04 00:00
최해남(24·대전서구청)이 여자 400m허들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최해남은 3일 제천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된 제29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이틀째 여자일반부 400m허들 결승에서 59초13을 기록,지난 93년 10월 광주 전국체전에서 유순천(당시 인천시청)이 세운 한국기록(59초50)을 6년7개월만에 0.37초나 앞당기며 정상에 올랐다.
2000-05-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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