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남자친구와 결별 위기
수정 2000-05-01 00:00
입력 2000-05-01 00:00
신문들은 남자친구인 가이 리치의 아이를 4개월째 임신중인 마돈나(41)가런던에 영구 정착할 계획을 포기한 대신 새로 태어날 아기와 딸 루어디스(3)를 로스앤젤레스에서 키우길 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문제는 리치가 런던을 떠나길 싫어한다는 점.리치는 영국에서 ‘록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란 작품을 히트시킨 영화감독.
이들 커플의 친구들은 신문과의 회견에서 마돈나와 리치가 4주전부터 별거중이며 마돈나가 “화가 나 있다”고 말했다.
마돈나는 이달초 성명에서 리치와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리치는 마돈나보다 10년 연하이다.
2000-05-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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