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청소년팀 감독에 안재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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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4-29 00:00
입력 2000-04-29 00:00
국경을 넘은 ‘핑퐁사랑’의 주인공 안재형(35)씨가 탁구 청소년대표팀 전임감독을 맡는다.대한탁구협회는 28일 청소년대표팀 전임감독을 공개모집해심사한결과 전 국가대표팀 남자코치 안재형씨를 뽑았다고 발표했다.
2000-04-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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