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청소년팀 감독에 안재형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0/04/29/20000429018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0-04-29 00:00 입력 2000-04-29 00:00 국경을 넘은 ‘핑퐁사랑’의 주인공 안재형(35)씨가 탁구 청소년대표팀 전임감독을 맡는다.대한탁구협회는 28일 청소년대표팀 전임감독을 공개모집해심사한결과 전 국가대표팀 남자코치 안재형씨를 뽑았다고 발표했다. 2000-04-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