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최명식 한국新 2개 ‘번쩍’
수정 2000-04-26 00:00
입력 2000-04-26 00:00
최명식은 25일 올림픽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53㎏급 인상에서 87.5㎏을 들어올려 한국 신기록을 세운 뒤 용상(107.5㎏·한국타이)을 합친 합계(195㎏)에서도 한국기록을 경신했다.
최명식이 세운 이날 기록은 세계 4위권 안팎에 해당한다.
2000-04-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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