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물질 불법배출 117곳 적발 행정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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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4-24 00:00
입력 2000-04-24 00:00
서울시는 지난 1∼3월 시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585곳에 대해 단속을벌인 결과 기준을 초과하거나 오염방지시설을 제대로 가동안한 117곳을 적발,행정처분 조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적발된 곳은 주유소내 세차장이 76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정비 및 도장업이12곳,이어 사진 및 인쇄업이 6곳과 5곳이었다.



위반내용을 보면 배출허용기준치를 초과한 곳이 78곳으로 가장 많았다.

문창동기자
2000-04-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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