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도서상·과학기술 도서상 선정
수정 2000-04-24 00:00
입력 2000-04-24 00:00
한국어린이도서상 수상작으로는 저작 부분에 최재용·이철수씨의 ‘우리가정말 알아야 할 우리놀이 백가지’(현암사),일러스트레이션 부분에는 김인석씨의 ‘천년을 달리는 아이’(삼성출판사),기획·편집 부분에서는 박종관씨의 ‘삐아제 키즈랩탈무드 동화’(한국삐아제)가 선정됐다.한국과학기술도서상 수상작으로는 저술 부분에 김문조씨의 ‘과학기술과 한국사회의 미래’(고려대출판부)이 뽑혔다.시상식은 26일 오전 11시 대한출판문화협회 4층 강당에서 열린다.
김명승기자
2000-04-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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