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 복원센터’ 조성
수정 2000-04-22 00:00
입력 2000-04-22 00:00
봉화군과 한국멸종위기 야생 동·식물협회는 21일 최근 환경오염과 무분별한 남획 등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수달을 보호하기 위해 서식처인 운곡천 유역인 법전면 소천리 사미정 계곡 일대 850㎡에 수달복원센터를 조성하기로했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착공,5월말쯤 완공될 수달복원센터는 사업비 5,300여만원을 들여조난당한 수달을 치료하는 치료실과 수달의 환경적응을 돕는 환경적응관리사(舍) 등을 갖추게 된다.
봉화 김상화기자 shkim@
2000-04-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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