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산불 피해지역 주민 돕기 성금 500만원 모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4-17 00:00
입력 2000-04-17 00:00
박태준(朴泰俊)국무총리를 비롯한 총리 비서실,국무조정실 직원들은 16일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경북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500여만원의 성금을모금했다고 밝혔다.

총리 비서실 관계자는 “산불에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국민적 도움이 필요하며,공무원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박 총리의 지시에 따라 모금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도운기자 dawn@
2000-04-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