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重 민영화 대비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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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4-15 00:00
입력 2000-04-15 00:00
한국중공업은 민영화 등 급격한 사업환경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해외마케팅지역영업본부를 신설하고 담수사업분야를 사업본부 체제로 바꾸는 등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8개 본부서 11개 본부로 조직체계가 확대됐다.

김환용기자 dragonk@
2000-04-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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