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직장협의회 19일 출범
수정 2000-04-15 00:00
입력 2000-04-15 00:00
설립준비위는 6급이하 참여 대상자 610명 가운데 현재 500여명이 참가를 희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도내 공무원직장협의회는 지난해 7월 발족한 남해군(회원 276명)과 양산시(430명),하동군(260명)에 결성돼 있으며,17개 시·군에서도 준비중인 것으로알려졌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2000-04-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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