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자산운용사에 3억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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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3-29 00:00
입력 2000-03-29 00:00
프로골퍼 박세리 선수가 신설 자산운용사의 주주로 참여했다.

박선수는 영원무역 등 중견기업들이 설립 추진중인 ‘그린에셋자산운용’에개인자격으로 3억원(4.3%)을 출자했다.그린에셋자산운용은 금융감독원과 자산운용업 등록을 위한 신청건을 협의중이며 신임 사장에는 연영규(延瑛奎)전 증권업협회 회장이 내정됐다.



그린에셋운용은 오는 5월중 뮤추얼펀드 1호 상품을 선보인다.그린에셋자산운용에는 영원무역 새한전자 한국제분 등 중견기업이 주주로 참여했다.

박건승기자 ksp@
2000-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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