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로변 벤처 거점지로 조성
수정 2000-03-20 00:00
입력 2000-03-20 00:00
양천구는 이곳을 4개의 소구역으로 구분,민간과 행정기관이 개발 공동주체로 나서는 ‘관민 파트너십’을 적용해 지식산업 중심의 경인 벤처벨리 거점지역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이에 따라 신월사거리 일대의 경우 향후 형질변경 등 개발압력에 대비,건축선과 건물높이를 제한하는 등 개발규모가 최대한 억제된다.또 주로 영세 임시건축물과 간이공장 등이 자리잡고 있는 신강초등학교∼강서로 구간에는 물류·유통·창고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한편 도시형 첨단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심재억기자
2000-03-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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