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삼성암연구동’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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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3-18 00:00
입력 2000-03-18 00:00
서울대암연구소(소장 朴在甲)는 첨단 시설을 갖춘‘서울대 삼성암연구동’을 준공,17일 서울대의대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삼성전자에서 300억원을 지원받아 건립된 서울대 삼성암연구동은 지하1층,지상10층,연건평 4,400평 규모로 암연구자는 물론 일반인을 위한 각종 시설을갖췄다.

주요시설로는 모든 좌석에서 컴퓨터 접속이 가능한 국제회의실,암연구자 및일반인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암정보통신센터,암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일반인에게 쉽게 전해주는 암정보교육관 등이 있다.

박재갑소장은 “암을 연구하는 모든 교수에게 연구시설을 개방하겠다”며 “연구인력도 현재 150여명에서 300여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0-03-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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