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테랑 딸 두번째 소설 곧 출간
수정 2000-03-11 00:00
입력 2000-03-11 00:00
2년전 제목 그대로 ‘첫소설’로 문단에 데뷔한 마자린은 5월초 ‘쥐야르’출판사를 통해 새 작품을 내놓을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언론과 독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당시 ‘첫소설’은 5만5,000부 이상이 팔렸으며 8개 국어로 번역됐다.
출판사측은 마자린의 두번째 소설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심한 혼란에 빠진젠이라는 이름의 한 젊은 여성이 자신의 근본을 찾아 고향인 시리아를 향해떠나는 내용”으로 돼있다고 소개했다.
2000-03-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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