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당 조직책 58명 발표
수정 2000-03-08 00:00
입력 2000-03-08 00:00
당초 서울 종로에 출마키로 했던 조순(趙淳)대표와 대구나 경북 칠곡을 놓고 저울질했던 이수성(李壽成)상임고문은 모두 비례대표로 조정됐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0-03-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