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지진파관측소’ 연내 한국 이관
수정 2000-03-06 00:00
입력 2000-03-06 00:00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관측소의 이관은 합의했으나 관측소의 운영비와 미군기지내에서 한국측 운영요원들의 신분보장문제 등에 대해 세부적인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한국지진파 관측소는 미 공군기술지원단(AFTAC)이68년 지진관측 및 주변국의 핵실험 감지를 위해 원주 미 공군기지내에 설립한 것이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2000-03-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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