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숯이용 하천정화 획기적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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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3-03 00:00
입력 2000-03-03 00:00
경북 의성군(군수 丁海杰)이 올부터 특수시책으로 추진중인 숯을 이용한 오염하천 정화사업이 전국으로 확대,시행될 전망이다.

2일 의성군에 따르면 숯을 이용한 오염하천 정화사업이 획기적인 성과를 얻고 있다고 보도(???? 1일자 23면)된 후 전국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대학,연구기관,환경업체 등으로부터 사업내용과 성과 등의 자료를요청하는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경북도를 비롯한 도내 11개 지방자치단체와 강원도,경남·상주대,전국 환경업체 등 100여곳이 자료협조를 요청해왔고,특히 경북 상주·안동시와 경남마산·진해시,기업체 등 10여곳은 빠른 시일내에 관계 공무원과 직원 등을의성군에 보내 ‘벤치마킹’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해 왔다.

의성 김상화기자 shkim@
2000-03-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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