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금리등 5개분야 안정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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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2-23 00:00
입력 2000-02-23 00:00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2일 국무회의에서 “물가가 1∼2월에 1.7% 올랐고 잘못하면 2%를 넘을 우려가 있으므로 물가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고강조한뒤 “물가,금리,외환,주식,서민생활 등 5개 분야에서 안정이 이뤄지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또 “금리도 아직 회사채가 한자릿수지만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도록 해야 하며,최근 원화강세 때문에 수출이 영향을 받고 있는 만큼 환율이 적정수준에서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양승현기자
2000-02-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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