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大 진학 우수학생에 인센티브”
수정 2000-02-23 00:00
입력 2000-02-23 00:00
김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방고 졸업생 상위 5%가운데 97%가 서울로 진학한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하고 “이는 지방의 빈익빈 현상을 가중시키게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당부했다고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이 말했다.
2000-02-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