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6년제 藥學대학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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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2-08 00:00
입력 2000-02-08 00:00
서울대 약학대학이 ‘2+4년’ 형태의 전문대학원 계획안을 마련했다.

7일 서울대 약대가 대학본부에 제출한 ‘약학전문대학원 발전 계획안’에따르면 현재 80명인 학부 정원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줄이되 관련학과 2년이수자(타대학 출신 50% 포함)를 대상으로 한 4년 과정의 대학원생 선발은점차 확대하기로 했다.



이같은 계획안은 고급두뇌 양성 계획인 정부의 두뇌한국(BK)21 사업에 부응하는 한편 오는 7월 실시될 의약분업도 고려한 것이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2-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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