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병 헬기서 추락 사망
수정 2000-02-03 00:00
입력 2000-02-03 00:00
사고 순간을 처음 본 주민 신성섭씨(51)는 “낮게 날던 헬기에서 사람으로보이는 물체가 두팔을 벌린 채 떨어졌으며 사고직후 헬기는 두차례 선회한뒤 금마면 쪽으로 사라졌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사고 당시 헬기는 시험비행중이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익산 조승진기자 redtrain@
2000-02-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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