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MS社 인터넷사업 제휴
수정 2000-01-29 00:00
입력 2000-01-29 00:00
MS의 토마스 콜 부사장과 한국통신 성영소(成榮紹) 부사장은 28일 오전 인터넷 핵심사업의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이같이 합의했다.
이에 따라 한국통신은 MS가 보유한 인터넷 관련 기술과 컨텐츠 및 서비스노하우를 활용하고 MS는 한국통신의 인터넷 인프라를 활용,인터넷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양사가 추진할 인터넷 핵심사업은 인터넷게임포털서비스,인터넷접속서비스,공동포털서비스,호스팅서비스,웹TV서비스 등 5개 부문이다. 양사는 4월부터9월까지 순차적으로 각각의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박홍환기자
2000-01-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