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각후 첫 국무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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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1-19 00:00
입력 2000-01-19 00:00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18일 “인사 등 모든 것이 공정하게 이뤄지고 신상필벌과 인센티브에 따른 보상이 이뤄지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1·13 개각’ 이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무위원 모두가 공정하고 자율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이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당부했다.이어 김대통령은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의 공정한 의사가 반영되도록 모든 국무위원들이 노력해야 하고,공명선거를 해치는 일이 없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현기자]
2000-01-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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