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지식기반경제센터 3개팀 가동
수정 2000-01-14 00:00
입력 2000-01-14 00:00
전경련은 13일 오전 김각중(金珏中) 회장대행 주재로 올해 첫 월례회장단회의를 열고 21세기 지식혁명시대에 대비,‘지식경영’‘산업기반’‘지식사회’를 연구하는 3개팀으로 된 지식기반경제센터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지식기반경제센터는 지식경영 이론 및 현장도입 방안,산업별 지식기반 확충,e-비즈니스 환경구축,정보화 교육 및 제도개선 등에 주력한다.기업 경쟁력강화를 위해 임금 안정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며,노조 전임자의 임금지급 문제와 관련해서는 무노동무임금 원칙을 고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올해 중 중견 벤처기업 60개사와 외국기업 40개사 등 100여개 기업을 신입 회원사로 영입할 계획이며,벤처기업에게는 종업원 수와 매출규모등 기존의 회원사 자격 규정을 완화해주기로 했다.
육철수기자 ycs@
2000-01-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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