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휴대폰요금 잘못 부과해놓고 되레 큰소리
수정 2000-01-13 00:00
입력 2000-01-13 00:00
그런데 억울한 것은 환불 과정에서 대리점 사장에게 구타당한 일이 생긴 것이다.따귀 한 대도 아니고 바닥을 구르며 밟히다시피 했다.너무나 억울해 본사 고객상담실로 찾아갔지만 상담은커녕 자기네와 무관하다며 개인적으로 해결하라는 것이었다.소비자보호센터와 경찰서에서도 극히 소극적인 반응이었다.이런 폭력은 단지 나에게만 해당하는 피해가 아닐 것같아 이를 널리 알리는 것이다.
문종훈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31의8]
2000-01-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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