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접수 전화·팩스번호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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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1-07 00:00
입력 2000-01-07 00:00
새해 들어 본사 전화번호가 모두 변경되었습니다.그동안 독자들의 목소리를가감 없이 담아온 오피니언 페이지를 관장하는 특집기획팀의 전화와 팩스번호도 바뀌었습니다.이 점 착오 없으시기 바라며 새해에도 많은 성원을 기대합니다.

●전화:(02)2000-9212∼4 ●팩스:(02)2000-9219 ●PC통신 ID: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 공통 go sel ●E-mail:opinion@
2000-01-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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