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1호선 47분간 ‘스톱’
수정 1999-12-27 00:00
입력 1999-12-27 00:00
사고로 이 구간을 운행하는 전동차들이 잇따라 연착,각 역사마다 100∼200여명의 승객들이 오랫동안 대기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지하철공사측은 긴급복구반을 투입,사고 차량을 군자기지로 옮긴 뒤 낮 12시8분쯤 지하철 운행을 재개했다.
전영우기자 ywchun@
1999-1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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