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원격교육’인기 상한가
수정 1999-12-09 00:00
입력 1999-12-09 00:00
예전에는 중·고생 과외가 인기 아르바이트였지만 요즘 들어서는 사회경험을 남보다 일찍 할 수 있다는 잇점 때문에 구청 등 관공서 아르바이트 자리가 인기다.
특히 이번 방학에는 구청마다 아르바이트생을 생활보호자나 실직가정의 대학생을 우선적으로 뽑고 있어 의외로 쉽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할 수 있다.
직종도 행정사무 보조나 현장행정 지원 등이어서 남보다 빨리 사회경험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보수는 대부분 하루 1만6,000원씩 계산해 모두 48만원 안팎에서 지급한다.
문창동기자
1999-12-09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