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정보 유출 거액수수, 전현직 조교사 2명 구속
수정 1999-12-03 00:00
입력 1999-12-03 00:00
검찰에 따르면 서울경마장 조교사로 근무하던 홍씨는 지난 97년 7월 경마브로커 이모씨(53)로부터 5,000만원을 받고 우승 예상마의 상태를 알려주는등 같은해 11월4일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경마정보를 제공한 대가로 모두 8,300만원을 받은 혐의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1999-12-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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