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3’ 정상회의] 3國정상회의 함축
수정 1999-11-29 00:00
입력 1999-11-29 00:00
특히 첫 단계로 3국 연구기관간 경제협력 방안 공동연구에 합의한 것은 3국 정상회동의 발전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단초다.이를 토대로 한·중·일 3국간 정상회동이 일단 정례화의 발판을 구축했기 때문이다.수행중인 박준영(朴晙瑩)청와대대변인도 “오늘 회동은 앞으로 3국이 동북아지역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처음으로제시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1999-11-2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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