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코엔 ‘20세기 육상선수’
수정 1999-11-23 00:00
입력 1999-11-23 00:00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22일 모나코의 몬테카를로 본부에서 열린 연말시상식에서 20세기를 가장 빛낸 남녀 스타로 루이스와 48런던올림픽 단거리4관왕 파니 블랑커스 코엔(82·네덜란드)을 각각 선정,발표했다.
루이스는 84년 LA올림픽 4관왕을 시작으로 서울-바르셀로나-애틀랜타올림픽에 이르기까지 4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금메달만 9개를 따냈다.
1999-11-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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