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관심주] 한국통신
수정 1999-11-19 00:00
입력 1999-11-19 00:00
인터넷서비스인 ‘코넷’과 전용회선사업 등 데이터통신 부문에서도 높은 성장성이 예견된다.특히 ADSL과 코넷의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앞으로 3년간 연평균 28%이상의 고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들 사업은 2000년대한국통신의 성장을 주도할 분야로 꼽힌다.
또한 PCS 사업자인 한국통신프리텔의 지분 40.5%,PC통신 사업자인 하이텔지분 87.5%를 보유,이동전화 및 인터넷의 고속성장에 따른 혜택도 누릴 것으로 보인다.
2000년말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있는 IMT-2000(차세대 이동통신)사업권의 획득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점쳐진다.
[LG투자증권 제공]
1999-11-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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