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국방 “당시 유해성 인지못해”
수정 1999-11-18 00:00
입력 1999-11-18 00:00
조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에 출석,‘고엽제 살포에 관한 중간확인 결과’를 보고하면서 “고엽제의 위해성이 밝혀진 것은 월남전 이후의 일이었다”며 이같이 답변했다.
조장관은 “월남전에서 고엽제의 최대 피해자가 미군이었던 사실이 이를 입증한다”고 덧붙였다.
박대출기자 dcpark@
1999-11-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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