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만弗 사용처 추적/서 전의원 진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11-15 00:00
입력 1999-11-15 00:00
한나라당 정형근(鄭亨根) 의원에 대한 서경원(徐敬元) 전 의원과 국민회의의 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丁炳旭 부장검사)는 14일서 전 의원이 지난 88년 밀입북 당시 북한노동당 대남담당비서인 허담(許錟)으로부터 받은 5만달러 가운데 사용처가 밝혀지지 않은 1만달러의 행방을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이종락기자 jrlee@
1999-11-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