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속보이는 승강기’등장
수정 1999-11-11 00:00
입력 1999-11-11 00:00
지상∼대합실과 대합실∼승강장 구간으로 엘리베이터 운영을 이원화하고 지상의 보도폭 등 여건을 고려해 9∼15인승을 설치할 계획이다.
투시형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면 승객들이 바깥을 내다볼 수 있어 지하공간의 폐쇄성을 없애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재순기자
1999-11-1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