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協 회장 박종익씨
수정 1999-11-11 00:00
입력 1999-11-11 00:00
그동안 손보협회는 박 회장에게 맡아줄 것을 요청했으나 박 회장은 한진그룹과의 의리를 내세워 고사했었다.
[곽태헌기자]
1999-11-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