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소방대축제’ 개막
수정 1999-10-29 00:00
입력 1999-10-29 00:00
대통령 부인 이희호(李姬鎬)여사는 이날 개막식에서 소방대원들의 노고를치하하면서 “어린이들이 이번 행사에 부모와 함께 참여해 안전의 중요성을배우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달 14일까지 계속되는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무료로 화재사진,소방캐릭터,각종 구조구급 장비 등이 전시된 소방전시장을 볼 수 있다.또 소방체험마당에 설치된 16개의 실습코너에서 지진·열기 및 연기체험,화재진압실습등도 실제로 해볼 수 있다.
양승현 박현갑기자 yangbak@
1999-10-29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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