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서갑숙씨 성체험 고백서 性가치 혼란줄 문제 없다”
수정 1999-10-27 00:00
입력 1999-10-27 00:00
이종락기자 jrlee@
1999-10-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