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배후단지에 임대아파트
수정 1999-10-20 00:00
입력 1999-10-20 00:00
이번 임대아파트는 21평형(382가구)과 25평형(681가구)이 있고 5년 동안 임대한 뒤 일반분양에 들어가며 4∼10층 저층으로 지어져 풍부한 조경시설과함께 자연친화형 주택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주공은 밝혔다.
영종도국제공항 배후 지원단지는 부지면적이 총 65만평 규모로 녹지 및 공원이 전체 부지의 27%에 달하는 5,400여가구의 저밀도 주거지역으로 조성될예정이다.
박건승기자
1999-10-2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