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부동산매매대금 국공채 투자 상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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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10-18 00:00
입력 1999-10-18 00:00
한빛은행은 지난 11일부터 부동산 매매 계약금과 중도금,잔금 등 매매자금을위탁받아 운용한 뒤 수익금을 매도자에게 돌려주는 ‘한빛 부동산거래 신탁’상품을 팔고 있다.

거래 당사자들이 매매계약서를 작성,이 신탁상품에 가입하면 한빛은행이 매매대금을 국공채 등에 투자,매도자에게 수익을 돌려주는 한편 잔금이 완납되면 매수자를 대신해 등기이전과 함께 매매대금을 넘겨준다.

한빛은행은 “부동산 중개업소를 거치지 않고 부동산을 사고 팔 경우 매매대금을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데다,계약부터 잔금납부까지 2∼3개월간의 운용수익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02)2259-6821.
1999-10-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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