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안양 정창근 최연소 데뷔
수정 1999-10-13 00:00
입력 1999-10-13 00:00
안양 조광래감독은 13일 벌어질 포항 스틸러스와의 원정경기 출전선수 명단에 정창근을 후보선수로 등록시켜 후반전에 투입할 예정이다.13일로 16년2개월3일이 되는 정창근은 지금까지 최연소 출장기록인 김은중(대전)의 18년11일을 21개월 이상 앞당기게 된다.정창근은 강원도 황지중 3년때인 지난해 말신인 드래프트에서 안양의 번외 지명을 받았다.
1999-10-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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