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융계 거물 손성원씨 성공비결과 한국경제 진단
수정 1999-10-02 00:00
입력 1999-10-02 00:00
광주일고 학생인 17세때 100달러를 들고 도미,피츠버그 대학사상 최단기 박사 취득,26세에 닉슨정부의 백악관 경제비서,38세에 동양인 최초의 미 주립대 총장 등 화려한 경력을 쌓아 FRB이사 후보에 단골로 거론되는 그의 성공비결을 파헤쳐본다.IMF체제 2년을 맞은 한국경제에 대한 손씨의 분석도 곁들인다.
손정숙기자 jssohn@
1999-10-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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