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권 위조지폐 서울서 잇따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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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9-09 00:00
입력 1999-09-09 00:00
서울에서 최근 1만원권 위조 지폐가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에서 과일 노점상을 하는 김모(25·여·서울 도봉구 쌍문동)씨가 매상액을 정리하다 1만원권 위조 지폐 2장을 발견하는 등 지난 4일까지 6건의 위폐 신고가 접수됐다.



위조 지폐는 일련번호 ‘2741288 마나사’가 4건,‘2763170 자바바와 ‘1813935 나라가’ 각 1건 등이다.

김재천기자 patrick@
1999-09-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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